레드닷디자인상은 `iF디자인상`, `IDEA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국제 공모전이다.
LG하우시스는 총 3개 상을 수상했으며 제품 디자인, 혁신성, 사용편리성, 심미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LG하우시스는 가로형 개폐 시스템을 적용해 창문의 환기성을 극대화한 `완전개폐창`, 자동환기 시스템과 창틀 먼지를 최소화하는 디자인을 구현한 `헬스케어창`, 사용 편의성을 높인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의 `지인창호손잡이`로 레드닷디자인상을 수상했다.
LG하우시스는 앞서 지난 2월 iF디자인상에서도 11개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명호 LG하우시스 대표는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파워를 계속 향상해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주요 거점뿐만 아니라 러시아, 인도 등 신시장에서의 매출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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