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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흰 퍼 재킷은 SNS에서 여러 게시물이 게재되는 등 주목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장원영이 브랜드 모델을 맡고 있는 ‘로라로라(ROLAROLA)’의 ‘카라 퍼 재킷(Collar fur jacket)’이다. 정가는 27만 9000원이다. 이 재킷과 함께 매치한 블랙백은 장원영이 앰버서더를 맡고 있는 해외 명품 브랜드 ‘미우미우’ 제품이다.
누리꾼들은 접근 가능한 가격대의 퍼 재킷이라며 관심을 보였다. 영하권 날씨가 지속되자 보온성을 갖추면서도 패셔너블한 디자인을 찾는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보인다.
해당 제품은 인조모피 제품으로, 넥라인에 비죠 디테일이 들어가 목을 모두 감싸주는 하이넥 디자인이다. 더불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캐스카 여밈이 적용돼 옷을 여미거나 푼 상태로 입었을 때도 자크나 단추 등이 보이지 않는 게 특징이다.
장원영은 이 제품을 다른 날에도 재착용해 주목받기도 했다. 출국길에는 퍼 재킷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면, 입국길에는 긴 바지와 함께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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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의 퍼 재킷은 지난해 11월에도 화제가 됐다.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가 홍콩에서 열린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 일정 참석차 지난해 11월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할 당시, 장원영은 얇은 원피스 위에 퍼 코트를 착용하고, 짙은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꼈다.
이날 장원영이 입은 퍼 재킷 제품은 ‘오픈와이와이(OPEN YY)’의 ‘에코 퍼 리버서블 재킷’으로, 가격은 43만 8000원이다. 털이 안쪽으로 가게 뒤집어 입을 경우 검정색 외투로도 연출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현재 이 제품은 오픈와이와이 홈페이지에서 품절 상태다.
오픈와이와이는 2020년 자매인 김지영, 김보영 디자이너가 론칭한 국내 브랜드다. 전통과 규범을 뒤집는 자유로운 스타일을 추구하며, 1990년대·2000년대 감성에서 영감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글로벌 온라인 편집매장을 비롯해 서울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 더현대 서울 등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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