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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신약 개발, AI·로봇 기반 자동화 실험실, 유전자·세포치료 등 기술 개발을 지원하여 AI-바이오 의약기술 대전환을 추진한다. 한국인 100만 명 바이오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통합·공유하는 플랫폼도 고도화한다. 현장 실전형 핵심 인력을 11만 명 양성하고, 신약 개발 전 주기에 걸쳐 바이오 의약 투자 시장 활성화에 필요한 정부 펀드도 확대한다.
앵커-바이오텍 기업의 동반 성장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 위탁개발생산(CDMO) 등 바이오 제조 초격차 확보를 위해 인프라 및 금융·세제·인력 등을 총력 지원하고 소부장 국산화율을 높인다.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바이오벤처 원천기술이 완제품까지 이어지도록 성장을 지원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벤처기업, 벤처 캐피탈 등 다양한 바이오 기업 대표들과 관련 협회·단체, 학계 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토론은 ‘규제혁신’과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 2개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었고, 누구나 토론 현장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생중계됐다.
정부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관련 정책이나 규제를 신속히 개선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