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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튜브 채널 개설을 통해 신약후보물질의 연구·개발 현황과 중장기 비전을 공유해 파이프라인의 인지도 및 기업 브랜드 가치를 한 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첫 콘텐츠는 한신영 뉴지랩파마 상무가 직접 출연해 대사항암제 ‘KAT’의 기전 및 약물 가치 등 해당 파이프라인에 대한 설명과 업계 현황을 전했다. 뉴지랩파마는 향후 순차적으로 탈레트랙티닙을 비롯해 아리제약, 한울티엘 인수 후 종합 제약·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는 회사의 비전을 담은 콘텐츠도 업로드할 예정이다.
뉴지랩파마 관계자는 “과거와 달리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및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등 투자 편의성이 강화된 플랫폼이 등장하며 일반인 투자자 수와 투자 저변이 크게 확대됐다”며 “뉴지랩파마는 변화한 기업설명회(IR) 환경과 일반 투자자의 높아진 수준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쉽고 유익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 보유 중인 핵심 파이프라인들이 올바른 가치를 평가받고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회사 가치 또한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