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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가전·가구·식기·침구 등 총 200여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물량만 500억원으로 현대백화점이 역대 진행한 리빙 페어 중 최대 규모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신규 입주 물량이 18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사 수요를 대비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를 준비했다.
현대백화점은 리빙페어 기간 점별로 △단독 특가 상품전 △셀프 인테리어 제안전 △봄 맞이 가드닝 상품전 등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H 단독 특가 상품전’에서는 다이슨·하트만·씰리 등 50여 브랜드의 100개 상품을 30~60% 할인 판매한다. 특가 상품 물량만 100억원에 달한다. 대표 상품은 씰리 킹사이즈 매트리스 395만원, 다이슨 공기청정 선풍기 79만 8000원, 바디프렌즈 안마의자 159만원 등이다.
셀프 인테리어족을 위해 프리미엄 생활용품 편집숍 ‘HbyH’에서 원목소품 셀렉숍인 ‘가든 스튜디오’의 메이플 원목도마를 7만 3000원, 도깨비 선인장을 5만 2000원에 선보인다. 판교점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 홈 토탈 브랜드 카스(KAS)의 쿠션·블랭킷·유리병 등 인테리어 소품을 10~20% 할인 판매한다.
프리미엄 식기 브랜드 ‘하빌랜드’는 현대화가 알랭 토마의 작품이 새겨진 티팟, 접시, 화병 등의 제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30% 할인 판매한다. 알레르망·에이프릴엣홈 등 침구 브랜드는 ‘플라워 침구 세트’를 각각 19만·34만원에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