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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올해 사상최대 실적 기대-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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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영 기자I 2016.01.25 07:45:47
[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인바디(041830)에 대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6000원을 유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58.1% 증가한 204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00% 늘어난 6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태국 암웨이 향 25억원의 매출을 포함해 아시아 암웨이 향 인바디밴드 매출이 증가했고 중국, 일본, 미국 등 해외에서의 매출이 늘어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27.8% 증가한 883억원, 영업이익은 29.3% 늘어난 260억원으로 추정된다”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바디밴드를 비롯해 해외 지역별로 체성분 분석기 인지도가 올라가면서 전체 매출액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라는 것.

마지막으로 이 연구원은 “인바디밴드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아시아 9개국이 포함된 암웨이 아시아본부에 대한 판매가 분기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다”며 “암웨이가 인바디 밴드의 매출 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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