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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하반기 이후 본격 실적개선 '목표가↑'-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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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묵 기자I 2015.01.29 07:46:15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9일 LG생활건강(051900)에 대해 4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웃돌고 하반기 이후 실적이 본격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6000원에서 5만3000원으로 상향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4분기 영업이익 154억원으로 컨센서스(125억원) 상회했다. 80억원의 기술료 유입과 비용 처리된 연구개발비 감소 때문”이라며 “올해 영업이익은 170억원으로 전년비 5.1%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와 기술 수출료 유입이 거의 없어 부진한 실적이 예상된다”며 “하반기 이후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되어 목표 PBR(주가순자산배율)을 2.9배에서 최근 5년 PBR 상단인 3.5배로 높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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