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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주간 2교대 근무가 정착된 현대차(005380), 석유시추선과 액화천연가스선 매출 증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대우조선해양(042660)을 추천했다. 한화투자증권과 동양증권은 대부분 전자·전기종목을 추천했다. 한화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와 삼성테크윈(012450)을, 동양증권은 엔씨소프트와 삼성전기를 유망 종목으로 꼽았다.
현대증권은 삼성전기와 함께 최근 나라방송 인수로 가입자 기반이 넓어질 것으로 보이는 CJ헬로비전(037560)을 추천했다. 대신증권은 중국으로 시장을 넓히고 있는 호텔·레저업체인 GKL(114090)과 예상을 웃도는 영업이익이 예상되는 대덕GDS(004130)를 추천종목 명단에 올렸다. SK증권은 동아쏘시오홀딩스(000640)와 한라비스테온공조(018880)를, 하나대투증권은 SK하이닉스와 세아베스틸(001430)을 추천했다.
코스닥에선 반도체와 컴퓨터 주변기기, 화학종목이 인기를 끌었다. 아나패스(123860)와 서울옥션(063170), 현대EP(089470), CJE&M(130960), 가온미디어(078890), 솔브레인(036830), KH바텍(060720), 빅솔론(093190), 동성화인텍(033500) 등이 추천종목으로 꼽혔다.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 6개월간 엔화 약세로 일본 전자업종의 주가가 크게 올랐지만,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우리나라 전기·전자업체를 이기긴 어렵다”면서 “고부가가치 디스플레이 수요와 고화질 스마트폰, 초고화질 텔레비전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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