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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1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프랑스&한국 쥬얼리 아트전 ? 봄날의 신기루’를 개최했다. 루이까또즈가 주최한 이번 전시는 프랑스와 한국을 대표하는 공예 작가들이 △섬유 △아크릴 △자수 △금속 △크리스탈 △목공 등을 소재로 빚어낸 쥬얼리 작품을 선보였다.
쥬얼리 작품 전시와 판매 외에도 13일에는 프랑스 초청 아티스트 슈리 게타가 진행하는 컨퍼런스, 14일부터 매주 주말에는 대한민국 쥬얼리 작가가 진행하는 ‘쥬얼리 워크숍’이 열린다. 루이까또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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