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훈기자] 노무라증권은 KT&G(033780)의 이익 성장세가 사상 처음으로 내년에 꺾일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종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도 10만4000원에서 7만3000원으로 낮췄다.
노무라는 4일자 보고서에서 "우리는 담배 판매 성장세 둔화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며 "특히 비우호적인 환율 움직임으로 내년에 첫 이익 감소를 기록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노무라는 "인구추계 분석과 젊은층 흡연자 감소로 담배 판매가 줄어들 것으로 본다"며 "올해와 내년 담배 판매 성장률 전망치를 2.5%, 2.0%에서 각각 1.0%, 0.8%로 하향 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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