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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는 2026년 1월 1일부터 고객의 애프터세일즈 및 정비 서비스 접수를 중단하고, 2월 15일부터는 운영을 종료한다. 관련 직원은 다른 부서로 재배치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콜로시 부사장은 “전국 380개가 넘는 협력 서비스센터가 이미 전체 고객 서비스 물량의 92% 이상을 담당하고 있어 협력 서비스 네트워크가 직영 서비스센터보다 더 많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콜로시 부사장은 이어 “쉐보레는 여러분의 헌신과 책임감 덕분에 브랜드와 제품에 꾸준히 관심과 지지를 보내는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다. 앞으로도 함께 더 강하고 경쟁력 있는 미래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강장원 한국GM대리점협의회장은 “전국 대리점 네트워크들은 성장을 견인하고 탁월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며 “본사와 긴밀한 협력과 굳건한 파트너십이 신뢰도를 높이고 국내 판매를 더욱 가속화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호 한국GM 협력 서비스 네트워크 협의회 회장은 “380개 이상의 센터가 표준화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가 돼있다“며 ”직영 서비스센터가 담당해왔던 지역에서도 쉐보레의 높은 서비스 기준과 고객 신뢰를 동일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