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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롯데웰푸드에 대해 판가 인상 효과가 오는 2분기부터 본격화되며 원가 부담 상쇄해 나갈 것으로 진단했다.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0.9% 감소한 9705억원, 영업손실은 적자전환한 196억원을 기록했다.
STX엔진은 국내 지상방산의 수출 증가 과정에서 STX엔진의 직접 수혜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민수 부문 역시 코로나19로 저조했던 육상 발전 실적이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과정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리노공업의 경우 일부 스마트폰 업체들의 신제품 출시 위한 재고 빌드업(build-up)에 단기 실적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하나증권은 “견조한 인공지능(AI) 수요 및 자율 주행, 이차전지 산업 영향으로 성장세가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유안타증권은 슈프리마(236200)·KT(030200)·시프트업(462870)을 추천했다.
슈프리마는 평균판매단가(ASP)가 높은 안면인식제품 판매 비중 확대 및 퀄컴 재계약을 통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국내기업의 해외공장 투자, 국내 공공기관 수주 확대가 기대되며 하반기에는 인수·합병(M&A), 주주환원 정책 등 풍부한 현금보유를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KT는 지난해 4분기 인력재배치로 일회성비용 1조원 반영되며 영업이익이 일시적 적자를 기록했으나 올해 인건비 감소 효과 3000억원, 부동산 일회성 매출 1조원 등 영업이익 큰 폭 성장이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공공, 민간 클라우드 및 AI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 가운데 2028년까지 1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예정이라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시프트업의 경우 6조원 규모의 중국 서브컬쳐 게임 시장 진출을 앞둔 글로벌 IP ‘니케’의 실적 모멘텀과 ‘스텔라 블레이드’의 2025년 6월 PC 플랫폼(STEAM) 출시를 통한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유안타증권은 국내 게임사 중 최고의 1인당 수익구조에서 나오는 높은 자기자본이익률(ROE) 역시 투자 포인트로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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