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두 달 동안 많은 분들의 말씀을 경청하고,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며 “머지 않아 찾아뵙겠다”고 썼다.
아울러 한 전 대표는 “책을 한 권 쓰고 있다”고도 전했다.
지난해 12월16일 당대표에서 사퇴한 한 전 대표가 공식적으로 복귀 메시지를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그간에도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 등 여야 원로를 만나며 물밑에서 활동했다.
아울러 친한계(친한동훈)는 소통채널인 유튜브 ‘언더73’을 결성하는 등 한 전 대표의 복귀를 지원해왔다.
|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