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업체 C3.ai(AI)는 4일(현지시간) 장마감 후 실적을 공개했다. C3.ai는 회계연도 1분기 구독 증가에 힘입어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손실을 줄였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C3.ai의 1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21% 증가한 8720만달러로 예상치 8690만달러를 넘어섰다. 구독 매출은 전년대비 20% 증가했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5센트로 예상치 -13센트를 웃돌았다.
C3.ai는 2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8890만~9360만달러 범위로 제시했다. 이는 예상치 9110만달러에 부합하는 수치다.
이날 시간외 거래에서 C3.ai의 주가는 17.43% 하락한 19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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