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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일 서울 서대문 농협중앙회에서 농협중앙회, 경제·금융지주 및 계열사, 지역농축협의 임직원들이 '농협 윤리경영의 날'을 맞아 윤리경영 실천행사를 개최했다.
'농협 윤리경영의 날'은 청백리(淸白吏) 정신을 본받자는 뜻에서 지난 해부터 청백리와 발음이 비슷한 11월 2일(1102, 천백이)을 기념일로 지정하고 전 임직원이 윤리경영 실천의지를 다지는 구심점으로 삼고 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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