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는 기존 롯데카드와 아맥스카드로 이원화돼 있던 전산시스템을 통합, 내년 1월2일부터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또 첨단 신용평가시스템(CSS)이 도입돼 신규 카드상품을 보다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롯데카드는 전산통합을 위해 오는 29일 오후 6시부터 내년 1월2일 오전 9시까지 ▲ 전화상담 ▲ 인터넷홈페이지 이용 ▲ 카드 재발급 등의 일부 서비스가 중단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물품구입이나 현금서비스, 카드 분실신고접수 등 일상적인 카드사용 서비스는 계속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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