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박호식기자]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와 이동통신사업자는 국세청, 통신위원회와 함께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이동통신시장 상거래 질서 확립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SK텔레콤(017670), KTF, LG텔레콤 및 무선재판매 사업자 KT 등 4사는 전국 14개 이동통신 집단상가를 중심으로 `판매자·소비자간의 현금 영수증 주고받기, 유통상(대리점과 판매점)간 세금계산서 수수질서 확립을 위한 활동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유통상 방문 홍보, 홍보전단 배포 등 홍보활동도 전개한다.
업계는 이 캠페인이 정착될 경우, 이동통신 시장질서가 확립되고 유통의 투명성이 제고되어 공평납세의 기반 구축과 이동통신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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