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스테이트스트리트(STT) 주가가 강세다. 예상을 뛰어넘는 분기 실적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17일(현지시간) 오후 3시37분 현재 스테이트스트리트는 전 거래일 대비 3.22%(4.57달러) 상승한 146.4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스테이트스트리트는 이날 개장 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31억3800만달러로 시장 전망치인 30억6000만달러를 뛰어넘었다. 같은 기간 주당순이익(EPS) 역시 1.69달러를 기록하면서 시장 예상치였던 1.50달러를 크게 상회했다.
특히 증시 상승과 신규 자금 유입에 힘입어 관리 자산은 43조3000억달러, 운용 자산(AUM)은 4조3000억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수수료 수익 역시 전년 동기 대비 4% 늘어난 24억2000만달러였다.
무엇보다 금리 환경의 영향으로 순이자이익(NII)이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실제로는 7억1600만달러를 기록하며 시장의 우려보다 양호한 방어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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