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대체자산 운용사 브룩필드애셋매니지먼트(BAM)는 100억달러 규모의 예스커뮤니티 인수 협상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연출중이다.
15일(현지시간) 오후1시42분 브룩필드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75% 오른 57.56달러선에 움직이고 있다.
이날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브룩필드는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로부터 예스커뮤니티를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거래가 성사되면 브룩필드는 미국 내 임대주택 운영 자산을 대규모로 확장하게 된다.
시장에서는 최근 금리 하락 기대로 대체자산 가치가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인수 추진이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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