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퓨쳐켐(220100)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에 지난 21일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FC303의 중국 임상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상기 임상 신청 일자는 중국 국가약품관리감독국에 임상 시험을 신청한 접수일이며, 접수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5일 이내에 접수 여부, 자료 보완 및 수정 필요 여부 통지가 없을 경우 접수 완료돼 29일부로 접수가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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