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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 소셜카지노 게임 고성장 수혜-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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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묵 기자I 2015.10.19 08:07:01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NH투자증권은 19일 더블유게임즈에 대해 단일 게임 매출 비중이 절대적임에도 소셜카지노 시장 성장에 따라 고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블유게임즈는 11월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 예정이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모바일 게임 업체들에 비해 밸류에이션이 싸지 않지만, 동사의 성장성을 감안해볼 때 상장 이후 추가적인 주가 상승도 가능할 것”이라며 “미 시장을 기반으로 한 소셜 카지노 게임 업체

더블유게임즈는 북미를 중심으로 한 소셜카지노 게임 업체로 동사가 운영하고 있는 ‘더블유카지노’는 페이스북을 기반으로 하는 PC게임(2012년 5월 출시)과 모바일 게임(애플 2013년 9월 출시)으로 구성돼 있다. 16일 현재 페이스북 내 소셜카지노 5위, 미국 애플 앱스토어 전체 매출 순위는 64위 기록 중이다.

안 연구원은 “더블유빙고, 솔리테어 등 후속작에서 현재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연내 소셜 카지노 신작 ‘프로젝트파이브’ 및 2016년 상반기까지 캐주얼 게임 신작 4종(자체개발 2종, 퍼블리싱 2종) 출시 예정”이라며 “올해 매출액 1233억원, 영업이익 405억원 및 2016년 매출액 1851억원, 영업이익 66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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