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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박지윤·정유미 "같은 옷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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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12.05.28 14:00:00

삼인삼색 꽃무늬 원피스 나인식스뉴욕 제품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꽃무늬 프린트의 원피스가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가수 박지윤과 탤런트 유인나, 정유미가 같은 패턴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연예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 발랄하고 편안한 진행으로 매력을 더하고 있는 탤런트 유인나는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에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과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종영한 SBS 수목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에서 악녀 홍세나 역으로 열연한 탤런트 정유미는 지난 방송에서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에 강렬한 선홍색의 재킷을 착용해 화사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의 스타일을 연출했다.

채널A 월화 드라마 `굿바이 마눌`에서 류시원의 첫사랑인 오향기 역의 박지윤도 지난 방송에서 플라워 프린트의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이 착용한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는 여성복 `나인식스 뉴욕(96NY)`의 제품으로 와이드 벨트가 세트로 구성돼 있어 다양한 분위기로의 연출이 가능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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