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태호기자] 우리선물은 11일 "국채선물이 추가 상승 탄력을 회복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전성웅 우리선물 연구원은 "전일 1만계약 이상 순매도한 외국인 매도세가 선물 만기를 앞두고 강화될 여지도 있는 만큼 20일 이동평균선인 109.90~110.00레벨의 지지력은 강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예상 범위는 109.60~110.20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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