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정기자] 제로원인터랙티브(069470)는 정정공시를 통해 당해사업연도 매출액이 줄어들었고, 영업손실은 더 확대됐다고 21일 밝혔다.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에 따르면 제로원은 지난해 매출액은 342억9218만원으로 당초 발표했던 404억4185만원보다 줄어들었다. 영업손실도 33억2166만원으로 정정 전 26억1117만원보다 늘어났다.
직전사업연도 매출액은 당초 발표치인 337억3066만4000원보다 감소한 67억7687만1000원, 영업이익은 1657만6000원보다 늘어난 4억9601만8000원이다.
아지트와 남선홈웨어, 뮤투엔터테인머트가 합병되면서 회계처리방법이 역합병에 해당된다는 외부회계감사법인의 해석으로 합병회계 처리를 반영, 이같이 정정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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