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기관은 ‘디지털·로봇 기술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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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주최 측인 제주특별자치도의 총괄 아래 네이버페이는 웹3 기술 기반 NFT 티켓과 시상식 메달 개발과 발행, 운영 플랫폼을 제공한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로봇을 활용한 대회 성화봉송, 메달 수여, 대회 내 전시관 운영 등 로봇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과 운영을 담당한다.
대회를 통해 NFT 기반 티켓과 메달 뿐만 아니라 로봇 성화 봉송 등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관람객들이 보유한 NFT 티켓과 지역 관광 콘텐츠도 연계할 예정이다.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는 “네이버페이의 디지털 기술과 플랫폼을 통해 내년 전국체전과 제주 지역 관광 사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겠다”며 “체전이 디지털과 로봇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스포츠 행사의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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