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트루이스트는 27일(현지시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엔비디아(NVDA)에 대해 장기적 성장 잠재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연간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윌리엄 슈타인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에 대해 ‘매수’ 등급을 유지하고, 이전 목표 가격보다 5달러 높은 145달러의 새로운 목표 가격을 제시했다.
이는 수요일 장 마감 후 발표될 예정인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나온 것이다.
슈타인은 블랙웰 주문이 개선되고 있으며 고객들이 여전히 H200이나 H100을 대신 사용하고 있어 GPU에 대한 “만족할 수 없는” 수요가 증명되었다고 언급했다.
이날 엔비디아의 주가는 전일 대비 1.46% 상승한 128달러 선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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