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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급증은 크로니클 글로벌 출시에 효과에 기인한다는 분석이다. 손익 개선 속도가 더디게 보이는 건 마케팅비가 미리 지출된 상황에서 매출 반영은 23영업일만 되는 미스 매칭 영향이 크다고 짚었다. 1분기 당기순이익단에 에스엠(041510) 지분매각 차익이 약 300억원 반영되는 점에도 주목했다.
크로니클 글로벌은 현재까지 누적 일평균 매출이 10억원 이상을 유지 중이다. 일본, 대만, 태국 등 아시아뿐만 아니라 프랑스, 독일 등 유럽에서 매출 기여가 상당한 점은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올 2분기 중 아시아에서 인지도가 높은 지적재산권(IP)과의 컬래버레이션이 준비되고 있으며, 7월에는 P2E(돈버는게임)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동남아를 중심으로 트래픽에서 또 한 번 점프를 시도할 예정이라고 판단했다.
메타버스 플랫폼 컴투버스는 이르면 2분기 내 기업간거래(B2B)향 가상오피스 서비스를 오픈한다. 하반기 기업과소비자간거래(B2C) 서비스 구축을 개시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B2C 서비스를 론칭할 예정이다. 김 연구원은 “재택근무 수요 감소에 따른 플랫폼 경착륙 우려가 제기되기도 하지만 고객사의 업무 공간 효율화 니즈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또 “2월 중국시장에 출시한 가상현실(VR) 게임 다크 소워드(Dark Sword)도 하반기 메타향 공급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