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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45회 로또 1등 17억씩 13명…인천 1곳서 수동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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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효원 기자I 2021.01.10 10:03:23
[이데일리 황효원 기자] 로또복권 운영사인 동행복권이 9일 제945회 로또복권을 추첨한 결과 1등 당첨번호로 ‘9,10,15,30,33,37’이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6’번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3명으로 17억6555만원씩 받는다. 1등 당첨자 13명은 서울,대구,인천,광주,경기,강원,충북,전주에서 나왔다. 이들 중 대구와 인천에서 나온 1등 당첨자는 수동으로 복권을 구입해 1등에 당첨됐다.

자동선택 1등 배출점은 동원마트(서울 강동구), 중흥마트(광주 북구), 이마트24 일산덕이점(경기 고양시), 대광슈퍼(경기 군포시), 대운(경기 김포시), 오남 로또택배(경기 남양주시), 별내로또(경기 남양주시), 왕대박복권전문점(강원 동해시), 나래복권(충북 충주시), 운수대통복권샵(전북 전주시) 등 10곳이다.

수동 1등 배출점은 토큰박스(대구 북구), 노다지복권방(인천 미추홀구) 2곳이다. 인천 미추홀구의 경우 한 복권 판매점에서 수동으로 2건이 동시에 당첨돼 이목을 끌었다.

1명이 두건 모두 당첨된 것이라면 이 당첨자는 무려 35억원이 넘는 당첨금을 받게 된다. 나머지 10명은 모두 자동 방식으로 복권을 구입해 1등에 당첨됐다.

한편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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