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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출력과 디자인을 자랑하는 머스탱 R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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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기자I 2017.11.10 07:46:08
[이데일리 오토in 김하은 기자] 프로 포뮬러 드리프트 등에서 활약 중인 본 키틴 주니어가 2017 세마쇼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하는 ‘2018 머스탱 RTR’을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된 2018 머스탱 RTR은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바디킷과 화려하게 빛나는 헤드라이트 유닛, 그리고 구체적인 출력이 공개되진 않았으나 약 700마력을 웃돌 성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포드 머스탱 GT를 기반으로 개발된 머스탱 RTR은 완전히 새롭게 제작된 보닛과 프론트 스플리터 등이 적용된 전면 범퍼를 저용했으며 삼각형 형태의 라이팅이 더해져 독특한 페이스를 완성한다.

여기에 듀얼 스포크 타입의 휠과 흰 차체에 더해진 두 줄의 데칼, 그리고 트렁크 리드 위로 자리한 리어 스포일러가 더해지며 고출력 머슬카의 화려한 방점을 찍었다.

파워트레인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공개된 것은 없으나 대대적인 튜닝을 통해 700마력을 상회하는 강력한 출력을 낼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지난 2015년에는 머스탱의 V8 엔진을 손질해 670마력을 내는 Spec 3 RTR이 등장했기 때문에 더욱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한편 머스탱 RTR은 튜닝 프로그램의 세부 스펙을 구분하여 세 단계로 나눠 운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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