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더블유게임즈, 3Q 비용 증가에도 성장성 유효-유안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병묵 기자I 2015.11.23 08:11:34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유안타증권은 23일 더블유게임즈(192080)에 대해 3분기 마케팅비 증가에도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매출액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미국 iOS 카지노 게임 매출순위가 지난 2년간 10~20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며 “모바일게임이 갖는 수명 주기 및 실적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카지노라는 장르의 특성상 사용자 충성도가 높다”고 밝혔다.

이어 “3분기 매출액은 340억원을 기록했고, 마케팅비 증가에 따라 영업이익은 83억원으로 작년보다 23% 감소했다”며 “그러나 마케팅비 증가는 일간사용자수, 매출액의 고성장으로 나타나, 향후 성장성에 대한 기대는 유효하다”고 전했다.



▶ 관련기사 ◀
☞하한가 반대매매 천적은? 레드스탁론 써보고 판단하자! 레버리지 효과
☞더블유게임즈, 3Q 누적 영업익 247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