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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종오 기자]
한국예술원은 지난 17일을 마지막으로 3일간 서울 지하철 충정로 역에서 한국예술원과 구세군자선냄비가 함께 진행한 '3일 간의 기적' 프로젝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15일, 17일 총 3일 간 진행된 이번 '3일 간의 기적' 프로젝트는 두 시간이 넘는 거리를 걸어서 등교하는 동남아시아 아이들을 돕기 위한 모금행사로 기부금은 아이들을 위한 자전거 구입에 이용된다. 사랑의 자전거는 기부에 참여한 시민들의 이름과 함께 오는 연말 중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모금행사를 통해 사랑의 자전거 총 20여대를 아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예술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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