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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과목의 수강신청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 67.8%를 기록해 올 신학기에는 25% 포인트 높아졌다.
구체적으로 ‘헌법’, ‘시민교육과 헌법’, ‘한국정치사 입문’ 등 3개 과목은 정원이 모두 찼고, ‘민주시민과 헌법’은 60명 수강 정원 중 42명이 신청했다.
이같은 수강신청 급증은 12·3 비상계엄 선포와 진행 중인 윤 대통령 탄핵 정국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가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관련 4개 과목 수강신청률 93% 육박"
"전년 67%…1년 새 25% 포인트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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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특검 동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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