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벨로3D(VLD)는 10일(현지 시각) 주식 공모를 통해 회사 주식과 신주인수권을 매각한다고 밝혔다. 벨로3D는 회사의 존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있다고 밝히며, 자본 우려를 나타낸 바 있다. 다만, 회사 측은 주식 공모를 통해 2026년 만기 선순위 담보부 채권 및 부채 상환을 위한 자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단기적인 운영 자금 조달을 위해 추가적인 공모가 있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벨로3D의 주가는 39% 급락해 0.2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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