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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바이오, 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 기술도입 옵션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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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I 2022.03.08 08:28:34
[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브릿지바이오는 셀라이온바이오메드와 특발성 폐섬유증 등 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의 기술도입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체결일(지난 7일)부터 특허권 존속기간 만료일까지다.

계약금은 선행연구 우선권 5억원, 선급금 및 중도 기술료 287억5000만원으로 임상·허가 및 순 매출액에 따른 단계별 지급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온 채널 조절을 통해 섬유화 질환을 타깃하는 치료제 개발 (first-in-class)이 특징”이라며 “특발성 폐섬유증 동물모델에서 우수한 약효를 입증하였으며, 다양한 실험을 통해 안전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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