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28일 GS홈쇼핑(028150)에 대해 모바일 커머스 급성장과 독점 브랜드 런칭 효과로 올해 영업이익 성장률이 큰 폭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가는 33만3000원에서 36만원으로 상향조정했고,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 진 연구원은 “4분기 영업이익OP(개별)는 47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거의 충족하고 있다”면서 “일회성 비용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이는 모바일커머스가 급성장한데 따른 것이다.
박 연구원은 “강한 모바일 커머스(MC) 추이와 독점 브랜드 런칭 효과를 반영해 올해 영업이익 증가율은 전년대비 16.7% 상향 조정한다”며 “모바일 취급고는 2014년 4500억원으로 전사의 약 13%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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