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평형 규모에 까르보네 특유의 동화 같은 이미지로 꾸며진 용인수지점은 첫날부터 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까르보네는 4000~6000원대의 저렴한 가격에 전문점 수준의 스파게티를 제공하고 있어 중고등학생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창업자 입장에서도 조리 부담이 적은 원팩 시스템으로 재료가 공급되기 때문에 전문조리사가 없어도 양질의 메뉴를 제공할 수 있어 부부창업, 초보창업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인토외식산업은 용인 수지동천점에 이어 오는 2월 가맹 2호점인 대치 은마점이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효복 인토외식산업 대표는 "공부하느라 힘든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간식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맛과 영양을 생각해 메뉴를 구성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브랜드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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