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한나 기자] 크레디트스위스(CS)증권은 19일 아시아나항공(020560)에 대한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와 목표주가 1만22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CS증권은 "설비 확장이 제한적인 점은 중장기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는 요인"이라면서도 "내년으로 갈수록 대한항공 대비 타이트한 승객 탑승률과 운임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 증권사는 "승객 탑승률이나 운임 면에서 대한항공보다 높은 성장세가 나타날 것"이라며 "중국 루트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은 만큼 중국 여행 수요 증가에서 수혜를 얻을 수 있는 핵심 종목"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중국 승객이 증가하고 있는 점과 원화 강세 등이 주요 모멘텀"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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