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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 비친 흐릿한 얼굴과 주름진 손의 이미지로 세월의 흔적과 인생의 쓸쓸함을 표현하며, 한때 빛났던 시절에 대한 그리움을 자연스럽게 환기시킨다. 특히 후렴 ‘찬란한 세월아, 널 보고 싶고, 쉽게 꺼내지 못했던 그리움은 빛바랜 대신 노래하는 듯 울림을 남긴다.
’흐려진 얼굴‘은 지난 6일 KBS1 ’아침마당‘을 통해 선공개된 바 있으며,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지난해 꾸준한 방송 출연과 행사 참여로 두터운 팬층을 만들어 온 박지후는 오는 2월 28일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토크&미니콘서트 ’소년(少年) : 캄캄하게 눈이 부신‘을 개최하며 방송에서 다 하지 못했던 자신의 이야기를 미니 콘서트의 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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