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체온이 1도 떨어질 때마다 면역력도 30% 저하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돌침대는 정상체온을 유지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죠. 전기장판과 다른 점은 원적외선을 방사해주고 전자파를 상쇄시켜준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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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립 34주년을 맞은 장수돌침대가 세련된 디자인과 슬립테크를 적용한 최첨단 건강가구를 테마로 한 첫 팝업 스토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장수 돌침대의 13단계 ‘히팅 플로어’ 온열 효과는 물론 슬립테크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장수 돌침대 팝업스토어는 지난 1월 더현대 서울 측에서 먼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수 돌침대가 올해 앞세우고 있는 것은 특허기술을 적용해 수면건강 상태를 쉽게 점검할 수 있는 스마트침대 ‘제이슬립(J-Sleep)’이다.
이 제품은 침대 내부에 첨단 레이더 바이오센싱 기술을 적용해 수면 중 체온과 심박 수, 호흡, 뒤척임 등 다양한 생체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개인별 수면 패턴을 관찰할 수 있다. 가족별로 각각 데이터를 수집하고 애플리케이션으로 공유할 수 있어 자녀들이 부모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하기 좋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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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소파의 경우 1인용 침대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날 팝업을 찾은 한 60대 부부는 거실에서 주로 생활하는 남편을 위해 아내가 돌소파를 선물로 구매해 눈길을 끌었다.
장수돌침대에 사용되는 돌은 세계 각국에서 수집된다. 회사 관계자는 “일부 고객들은 방사능 유출을 우려하고 있다”며 “가정에 설치할 때 라돈 측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했다.
돌침대나 돌소파를 구매할 때 보통 디자인을 먼저 선택한 뒤 돌을 고르게 되는데 장수 돌침대는 구매 후 돌의 품질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6개월 이내 교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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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수 돌침대는 올해 신규대리점 및 체험존 개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1월 의왕 대리점 개점을 시작으로 4월에는 대구 북구와 달서구에 체험형 홍보관을, 5월에는 이천 대리점을 열었다. 장수 돌침대는 돌침대와 돌소파 외에도 안마의자 및 마사지기, 펫소파 등도 선보였으며 인지력 저하 예방을 위한 웨어러블 기기 ‘헤르지온’과 근적외선 매트리스 ‘프로머스’ 등 첨단 기술 적용 제품도 늘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