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텔시어드바이저리 그룹은 바이탈팜즈(VITL)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새롭게 부여하며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27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텔시 어드바이저리는 바이탈팜즈가 “전통적인 식품 생태계를 혁신하며 높은 윤리적 기준과 품질을 기반으로 한 제품을 개발하는 차세대 식품 기업”이라며 이러한 특성이 시장 내 차별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분석했다.
텔시는 이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는 고품질 식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오후12시34분 기준 바이탈팜즈 주가는 전일 대비 0.67% 상승한 43.4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텔시 어드바이저리는 바이탈팜즈의 시장 내 포지션과 성장 잠재력을 고려할 때 현재의 주가 수준이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내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