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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크래프톤이 글로벌 메이저 지적재산(IP)인 배틀그라운드의 재무적 포텐셜을 수치로 입증했고, 이에 따라 현재 형성 중인 기업가치는 합리적이고 충분히 용인 가능한 수준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다만, 김 연구원은 “크래프톤이 현재 추진 중인 신작의 주요 기대치 및 성과가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넥스트 트리플 A급 게임으로 포셔닝될 수 있는 ‘눈물을 마시는’ 새 IP 기반의 신작이 출시되는 시점이 2025년 이후임을 감안시 기업가치 대한 레벨업은 중장기 측면에서 접근해야 할 사안일 것으로 총평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연구원은 “배틀그라운드 IP 기반의 사업 경쟁력을 근간으로 중장기 퍼스트파티 이외 글로벌 퍼블리싱 전략이 탄력을 받을 부분은 자명한 사안이다”며 “이에 대한 주요 파이프라인 성과를 중기 이상 관점에서 기대해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인공지능(AI) 사업에서 단독적 진행보다는 동사 유저 기반 데이터 근간의 글로벌 얼라이언스 진입과 이에 따른 적절한 보상 및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 것으로 김 연구원은 판단했다. 그는 “프로젝트 미글루에 대한 가치 판단은 대중적 유저의 긍정적 피드백 확인 전까진 중립적으로 고려한다”며 “눈물을 마시는 새 IP 기반 신작 개발 과정 오픈이 동사 기업가치에 조력할 신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제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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