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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차예지 기자] 파격적인 행보로 유명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번에는 화염방사기를 판매하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 IT매체들은 28일(현지시간) 머스크의 터널 프로젝트 기업 ‘보어링(Boring) 컴퍼니’가 500달러(53만 원)에 화염방사기를 판매하기로 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선주문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머스크는 자신의 트위터에 ‘땅콩 굽는데 제격’이라는 설명도 썼다. 미국에서 화염방사기는 주로 농업용으로 쓰인다. 앞서 머스크는 보어링 컴퍼니의 모자가 다 팔리면 화염방사기를 팔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
보어링 컴퍼니는 머스크가 로스앤젤레스(LA) 도심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터널 굴착 기업이다. 엔가젯은 보어링 컴퍼니의 화염방사기 판매를 마케팅 차원으로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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