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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1년여 앞두고 열리는 제 25회 대관령눈꽃축제는 ‘우리는 겨울에 올림픽 개최도시 평창으로 간다’라는 슬로건아래 대형 오륜기 모형의 눈과 얼음조각을 비롯 눈썰매와 얼음썰매 등 겨울놀이 광장이 야간에도 운영된다 특히 평창의 전통문화의 역동성을 선보이는 윈터퍼레이드, 국제알몸마라톤대회,주민들이 참여하는 전통눈썰매 대회인 눈나라운동회,눈꽃가요제 등 12일까지 열린다. 평창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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