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X 시리즈 5주년의 의미를 작품에 표현하거나 인생에 찍는 즐거움을 만끽했던 소중한 순간을 X 시리즈 카메라로 찍어서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후지필름 미러리스 카메라로 사진 작업을 진행 중인 X 포토그래퍼스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총 80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의 영예는 후지필름 미러리스 카메라 X-T1을 사용 중인 진재홍씨가 출품한 ‘5살 생일’에 돌아갔다.
후지필름은 “일상에서 스치듯 지나갈 수 있는 평범한 순간들을 소중하고 담백하게, 눈으로 본 그대로의 기억색으로 담아내는 것이 결국 ‘인생에 찍는 즐거움’을 경험하는 것”이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후지필름의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신제품 X-Pro2와 후지논 렌즈 XF35㎜F2 R WR이 수여된다. 이 외에도 79명의 수상자에게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X-E2s,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X70, 아웃도어 카메라 XP90, 사진액자, 음료 기프티콘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수상작은 오는 10월부터 총 3개월간 온라인 사진전으로 선보이며, 12월에는 청담동에 위치한 후지필름 X 갤러리에서 열리는 ‘X 시리즈 5주년 기념 소비자 사진전’에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후지필름은 올해 3월 RF 스타일의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X-Pro2에 이어 최근 X 시리즈 최초로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SLR 스타일의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X-T2를 국내 출시했다.
후지필름은 X-T2 구매 고객 대상으로 북마리아나 제도 로타섬으로 떠나는 ‘후지필름 X-T2 로타섬 포토워크‘ 참가자를 모집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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