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수제맥주 및 주류 제조 기업 보스턴비어(SAM)는 시장 예상을 소폭 상회한 2분기 매출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24일(현지시간) 오후2시47분 보스턴비어 주가는 전일대비 180.12달러에 거래중이다.
장 초반 매출 호조 소식에 2% 오름세로 출발한 주가는 연간 실적 가이드라인 유지에 힘입어 오후장까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CNBC에 따르면 보스턴비어의 2분기 매출은 5억6830만달러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성수기 주류 판매량 확대가 향후 주가 상승 모멘텀을 이끌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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