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홈 피트니스 장비 업체 펠로튼인터랙티브(PTON)는 대형 헬스장용 상업용 제품군 출시 호재를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1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펠로튼이 핵심 가정용 사업을 넘어 수십억달러 규모의 상업용 피트니스 시장으로 영역을 본격 확장한다는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그동안 부진했던 기존 소비자 매출을 완벽하게 상쇄할 새로운 수익 창출 기대감이 부각되었고 기업간거래 부문 성장에 대한 장밋빛 전망이 매수세를 일으켰다.
이에 피터 스턴 펠로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일 년 동안 수많은 대형 헬스장 운영자들과 대화를 나누었으며 헬스장 회원들이 자사 장비 도입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지난 2021년 인수한 피트니스 장비 제조업체 프리코어와 협력해 60여개국에 달하는 상업용 유통망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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