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에너지 음료 제조업체인 셀시우스홀딩스(CELH) 주가가 강세다. 경영진의 긍정적인 전망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20일(현지시간) 오후 1시24분 현재 셀시우스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7.70%(3.40달러) 상승한 47.5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셀시우스는 뉴욕 소비재 애널리스트 컨퍼런스(CAGNY)에서 경영진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셀시우스는 “유통망이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셀시우스와 알라니 누의 매대 점유 공간이 각각 17% 이상, 100% 이상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펩시코와의 파트너십도 강조했다. 셀시우스는 “펩시코와의 협력을 통해 연간 계약 가치가 두 배로 증가할 것”이라면서 “실행력 강화와 국제 확장이 중요한 장기 성장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