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서비스나우(NOW)가 상승 중이다. 번스타인이 긍정적인 분석을 내놓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서비스나우는 17일(현지시간) 오후 1시5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16%(9.06달러) 오른 790.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번스타인은 서비스나우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로 재확인하고 목표가 역시 1093달러로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0%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이번주 서비스나우 주가는 약 70억달러 규모로 사이버보안 스타트업인 아르미스 인수를 논의라는 보도 이후 8% 하락했는데 이런 주가 급락이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진입 기회를 주고 있다는 것이다.
피터 위드 번스타인 애널리스트는 “대형 소프트웨어주 가운데 가장 저렴한 종목”이라면서 “서비스나우 최근 주가는 서비스나우를 비교 대상으로 삼고 있는 최근 평판이 나빠진 세일즈포스보다도 더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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