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콜스, 마이클 벤더 정식 CEO 선임…조직 안정 기대에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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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니 기자I 2025.11.25 02:30:23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콜스(KSS)는 마이클 벤더를 정식 최고경영자(CEO)로 확정했다고 발표하며 주가가 오르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오후12시20분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65% 오른 15.97달러다.

CNBC에 따르면 콜스는 지난 3년간 CEO 교체가 세 차례 이어지며 불안정이 컸던 만큼 벤더 선임이 조직 안정과 매출 회복 기대를 자극하고 있다.

벤더는 애슐리 뷰캐넌 전임 CEO가 이해 상충 문제로 해임된 직후인 5월부터 임시 CEO를 맡아왔다.

존 슐리프스키 이사회 의장은 “벤더는 임시 CEO 기간 동안 단기와 중장기 전략 모두에서 개선 흐름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벤더는 “아직 과제가 남아 있지만 고객 중심 운영으로 리더십을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콜스는 올해 순매출이 5~6%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CEO 공백 해소에 따른 기대가 반영되며 이 날 주가는 장 초반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하다 발표 이후 오름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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