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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패혈증은 상처로 염증이 생기면서 전신 증상이 급격하게 나타난다.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에게 나타날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초기 증상은 고열, 어지러움 등 감기와 비슷하지만, 적절한 시기 치료가 안 되면 치사율이 50%, 쇼크가 올 경우 80%까지 높아진다. 치료는 수액 공급, 항생제 투여, 혈압을 올려줄 수 있는 약 등으로 이뤄진다.
임파선염은 임파선이 비대해지거나 염증 반응이 일어나는 것이다. 임파선이 비대해져서 덩어리가 만져지거나 눌렀을 때 아픈 증상이 있는 경우가 많다.
앞서 소속사 측은 문지윤이 ‘코로나19가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자 급성패혈증으로 떠났다고 밝히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애도해달라고 당부했다. 문지윤은 인후염이 심해져 병원을 찾았고 치료를 받던 중 끝내 숨졌다.
19일 오전 세상을 떠난 이치훈의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3일 그는 “이틀 전부터 임파선염 때문에 병원을 들락거렸는데 오늘은 강력한 몸살까지 추가됐다”며 “마스크 쥘 힘 조차 없어 모바일로 남긴다”는 글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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